작성일 : 15-02-10 00:27
성봉씨 많이 아팠죠
 글쓴이 : 김영자
조회 : 1,702  
평소에 인순이 누이를 좋아해서 그대가 꽃 방송을 봤습니다...

성봉씨 사연을 보고 얼마나 먹먹한지...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....

부모님들...참으로 못됐네요.... 얼마나 이 아이가 힘들었을까... 얼마나 아파했을까...아직도 눈물이..

그리고... 독학으로 검정고시 본것....선생님을....만난것........

앞으로 인생에는 햇빛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....

노량진에서 성봉씨를 응원하는 아줌마가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