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5-03-07 09:00
다시 힘을 얻습니다.
 글쓴이 : 윤정아
조회 : 1,577  
안녕하세요. 최성봉씨.
저는 두 남아를 키우며 생활하는 가정 주부입니다.
지금은 남편일때문에 이집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,
이 곳에 오기 전 최성봉씨의 기사를 보고 유튜브에 올라온
노래도 들었었는데 그 때 그 목소리는 정말 순수한 목소리에 제 눈물샘을
말려버릴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셨었지요.
그리고, 지금 이곳에서 우연히 힘이되는 노래들을 찾다
예전에 보고 눈물샘을 자극했던 유튜브를 또 보게 되어 마찬가지로 휴지 한통(?)을 쓰게 되었답니다 ^^. 느림보란 앨범도 내셨는데.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셔서 삶에
희망과 즐거움 많이 누리시기를 바래봅니다^^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