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4-06-01 22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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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글쓴이 : 이민지
조회 : 1,704  
안녕하세요? 저 민지에요. 어쪄다가 '무조건 살아. 단 한 번의 삶이니까'를 봤어요. 마음 한 구석이 울컥하더라고요... 그리고 느림보라는 노래가 너무 좋아요^^ 가사가 와닫아요. 저는 물론 중학생이지만요... 저의 롤모델이신 최성봉씨! 언제나 힘네세요!!!

Admin 14-07-14 01:35
답변  
안녕하세요? 이민지 님.
이렇게 부족한 제가 롤모델이라니 부끄럽네요.^^
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최성봉 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