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4-06-30 17:52
안녕하세요^^
 글쓴이 : ^^
조회 : 1,623  
성봉 씨, 잘 지내고 있나요?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.^^

  유튜브를 통해 성봉 씨를 알게 된 지 벌써 꽤 오랜 시간이 흘렀어요. 하지만 성봉 씨의 '넬라 판타지아'를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. 그때를 생각하니 또다시 가슴이 뭉클하네요.
  열심히 살아가는 성봉 씨를 보고 용기를 가질 수 있었고, 삶의 의미를 찾게 되었어요.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.

  요즘은 성봉 씨의 노래 '느림보'를 듣고 있습니다. 아름다운 메시지를 담은 가사에 성봉 씨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더욱 깊은 울림을 주는 것 같아요.  성봉 씨와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해요.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 주세요.^^

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. 화이팅!

Admin 14-07-14 01:33
답변  
안녕하세요?
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
저의 목소리가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었다니 기쁘네요.^^
항상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로 찾아뵙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
최성봉 드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