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4-09-05 04:35
건강하시고 이제 조금은 덜 외로워 지셧기를..
 글쓴이 : 맑은꿈
조회 : 1,557  
책을 어제 저녁 구입해서 지금 새벽까지 단숨에 읽었어요..

책속에 있는 그 아이가, 제가 된듯 너무나 외롭고 두려움에
책을보다 지하철에서.. 서점에서.. 훌쩍거리며 울어버렷습니다

무엇보다 건강하셨음 좋겟고 유명해지셧으니 많은 사람이 다가올수 있겟지만
세상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
내자신을 믿고 앞으로 행복한일만 함께 하시길 빌게요^^ 

책을통해 제상처를 돌아보게 해주시고
위로의 시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

성악이라는거 실제 접해본적 없엇지만
공연에 가보려구요 ^^